
충남도 자율방범대원의 화합 한마당으로 ‘제7회 충남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공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충남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충청남도 16개 연합대, 223개 지대 자율방범대원 등이 참석했다.
자율방범대원의 단합과 4대 사회악 척결 등 범죄예방의식 고취를 위해 열린 이날 대회는 모범회원 표창, 범죄예방 결의문 낭독, 체육행사 등이 진행됐다.
인터뷰 │ 오동원 대장
“단합된 모습 충남에 알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의 단합된 모습을 충남 전 시군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각 대원 모두 지역 내 취약지역 순찰과 범죄신고 등의 활동을 연중 벌이는 한편 상호간의 단합된 모습을 통해 지역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오동원 대장은 “충남 지역 내에서 당진의 자율방범연합대 만큼 활동적이고 참여적인 단체는 찾을 수 없다”며 “체육대회 종합우승을 계기 삼아 튼튼하고 단합된 모습으로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