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12지역 김병기 신임부총재가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12지역 김병기 신임부총재가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12지역 신임부총재에 김병기 씨가 취임했다.

지난 15일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은 이철환 시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에 이어 김명진 부총재의 이임식이 진행됐다.

김명진 이임부총재는 김병기 신임회장에게 12지역 클럽기를 전달하고 행사에 참여한 9개 클럽 라이온들에게 김병기 신임회장의 취임을 알렸다.

김명진 이임부총재는 “라이온의 위상과 긍지를 심어주고 임기동안 12지역을 잘 이끌었는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12지역 내 9개 클럽의 부총재로 활동하며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시기를 보낼 수 있었기에 이를 바탕으로 더 큰 나눔의 실천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 김병기 부총재

“봉사정신, 이념 지키는데 노력”

“제12지역위원회 부총재라는 중책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9개 클럽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야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임기동안 국제사회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김병기 부총재는 라이온의 단결과 봉사정신, 라이온스 이념을 지켜가는데 노력하겠다는 포부와 임기 동안 단위클럽의 발전과 각 클럽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병기 부총재는 “12지역에 소속된 9개 클럽 모두가 함께 진행하는 봉사는 서로의 힘을 증폭해 더욱 크고 가치 있는 봉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구본부와 단위클럽을 연계해 단위클럽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