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나왔을꼬.” 지난 21일 추석연휴를 맞아 시곡1통 마을회관에 부녀회원들이 모였다. 마을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음식을 만드느라 손길이 분주한 가운데, 엄마를 따라 온 어린아이를 이해자 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128

“어디서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나왔을꼬.” 지난 21일 추석연휴를 맞아 시곡1통 마을회관에 부녀회원들이 모였다. 마을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음식을 만드느라 손길이 분주한 가운데, 엄마를 따라 온 어린아이를 이해자 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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