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종 씨가 세종시 지체장애인협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24일 세종시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취임한 정금종 씨는 세종시 지체장애인협회의 발족과 함께 초대회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정금종 취임회장은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장애를 딛고 대한민국 장애인올림픽 역도선수로 활동하며 ‘7회 연속 올림픽 출전’, ‘7회 연속 메달획득’, ‘세계신기록 보유자’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석문면 교로1리에 위치한 다솜공동체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