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충청남도 도정 평가단 단장으로서의 막중한 의무와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평가단 내 6개 분과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충남도정의 주요시책과 사업을 현장평가하고 도정발전을 위한 시책들을 건의하며 맡은바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시 송악읍 본당리 출신인 조재철 단장은 현재 백두건설(주)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올해로 4년째 도정평가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설·소방분과에서 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조재철 단장은 “매년 4회에 걸친 정례 평가활동 이외에 매월 1∼2회의 수시평가를 실시하고 SNS를 활용한 소통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민간 평가단과의 교류를 통해 도민과 충청남도 간의 교류를 촉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단장은 한선교, 백순기 위원과 경합을 벌여 총 130여명의 위원들이 투표한 결과 72표(55.4%)를 획득하며 신임 단장에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