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이 지난달 28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창립3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공동체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결손·빈곤·다문화가정·저소득층 독거·빈곤노인 등 총 150명을 선정해 상생기금수여식을 진행했다.

기금재원은 슬래그 상생기금 및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청소년들에게는 1인당 20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상품권이, 노인들에게는 1인당 23만 원 상당의 연료 등 총 3300만 원 상당의 상생기금이 청소년 50명과 지역 내 노인 100명에게 전달 됐다.

한편 임기를 마친 김봉균 전 이사장과 김병빈 전 사무국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지속적으로 상생재단에 지원을 해준 (사)송산청년연합회, 상록인쇄사,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에 감사패가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