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창립 5주년 기념행사 및 상생기금 수여식을 지난 26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재단·사업 소개 및 활동 보고 등이 이어졌다.

상생기금은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 기금 및 독거·빈곤 노인 건강기금 지원을 위해 총 210명에게 5700여 만 원을 전달했다.

박영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최선을 다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감사패 수상자>

양기림 당진시의원, 임동신 당진시 여성가족과 노인복지팀장, 송악읍 본당리 최종만 이장, 송산면 금암1리 최철규 이장, 신평 거산1리 김병오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