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고마움을 잊지 못해 당진경찰서를 찾았다. 현재 경기도 군포에서 살고 있는 이모 군은(16) 어렸을 적 당진에 살면서 길을 잃어버렸을 당시 한 경찰관이 도움을 준 것을 잊지 못해 경찰서로 발걸음을 했다. 이 모 군은 정신이 온전치 않지만 군포에서 혼자 버스를 타고 당진경찰서를 방문했다. 이 모 군은 결국 은인을 찾지 못했지만 감사의 마음을 경찰서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