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신동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당진지역 상품 등으로 ‘사랑의 택배’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신동주 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상품을 발굴, 판매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우체국상을 정립하기 위해 사랑의 택배 보내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16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선물세트는 종합전병, 홍삼선물세트(고려홍삼사탕, 젤리, 과자)로 카네이션 2송이와 감사카드로 이뤄져 있다. 배송비는 무료이며 가격은 1만2천원으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우체국(당진 355-20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