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건모 주말행복나눔터 학생들이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 감사의 엽서를 전달했다.
▲ 가건모 주말행복나눔터 학생들이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 감사의 엽서를 전달했다.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지부장 최영자, 이하 가건모)가 지난 7월 말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으로부터 에어컨을 후원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담은 엽서를 전달했다.

가건모는 올해 5월부터 매주 토요일 주말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행복나눔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에어컨이 필요했던 가운데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의 후원으로 에어컨을 전달받았다.

이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아이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담아 엽서를 작성해 상생지원팀에 전달키로 했다. 유곡초 지강민 학생은 “주말행복나눔터에 오는 것은 좋은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공부하기 힘들었다”며 “에어컨이 생겨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행복나눔터는 초등학생 전 학년에 참여하는 주말 돌봄 프로그램으로 중국어반과 베트남어반, 한국사반으로 세 개의 프로그램이 연말까지 진행된다.

■문의 : 355-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