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기공식이 지난 17일 수변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164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우두동 시곡천 합류지점부터 순성면 성북리 성북교까지 약 10km에 이르는 구간을 2016년까지 정비할 예정이다. 이로써 수해를 방지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하며, 천변 산책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799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기공식이 지난 17일 수변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164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우두동 시곡천 합류지점부터 순성면 성북리 성북교까지 약 10km에 이르는 구간을 2016년까지 정비할 예정이다. 이로써 수해를 방지하고 생태하천을 복원하며, 천변 산책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