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열린 ‘해넘이 작은문화제’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 13일 열린 ‘해넘이 작은문화제’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故 이석주 사진작가의 추모전과 당진문화연대 회원들의 작품전시가 함께 이뤄진 ‘해넘이 작은 문화제’가 지난 13일 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故 이석주 작가의 어머니 김유순 씨도 함께 했다.

김유순 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아들의 작품을 다시 한 번 소개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故 이석주 작가는 당진에서 투병생활을 하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하늘로 떠난 사진작가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열정적으로 작품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