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현대미술 경향읽기 展과 함께 <엄마, 아들, 딸 展>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엄마, 아들, 딸 展>에서는 엄마 김홍주 작가, 아들 정민기 작가, 딸 정희기 작가의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아미미술관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보컬 미선레나타 △보컬 최정 △드럼 김원형 △콘트라베이스 오재영 △피아노 신세빈 △기타 박상연 △트럼본 김용현 △색소폰 채규근 등이 참여해 가을날에 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