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참전 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이 지난 12일 종합복지타운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247명의 6.25 참전 유공자들이 호국영웅기장을 수여받았다.
이태호 홍성보훈지청장은 “6.25 전쟁의 희생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성장이 가능했다”며 “유공자들이 사회적으로 예우와 존경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873

6.25 참전 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이 지난 12일 종합복지타운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247명의 6.25 참전 유공자들이 호국영웅기장을 수여받았다.
이태호 홍성보훈지청장은 “6.25 전쟁의 희생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성장이 가능했다”며 “유공자들이 사회적으로 예우와 존경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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