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와 독자들을 초청해 송년회를 열고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30일 원당가든에서 진행된 송년회에는 당진시대 임직원을 비롯해 주주와 독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2013년을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는 저녁식사 자리에 이어 당진시대 김순옥 이사의 축하 시낭송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병성 대표이사는 “당진시대가 20년이라는 시간동안 튼튼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주주와 독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2014년에도 변함없이 양질의 기사와 빠른 지역소식을 전달하도록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