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은 내 운명’ 출판기념회에서 이철환 시장이 내·외빈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당진은 내 운명’ 출판기념회에서 이철환 시장이 내·외빈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철환 당진시장이 지난달 26일 당진정보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당진은 내 운명’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당진은 내 운명’은 이철환 시장의 유년기부터 공직로서 걸어온 지난 30여 년의 인생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시장으로 일하며 당진을 사랑하는 자신만의 시정 철학을 담아낸 책이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각계 기관 단체장, 지인 등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배한성 씨의 사회로 ‘당진은 내 운명’ 영상시청을 비롯해 축시 낭송, 자서전 기증, 기념 촬영 및 저자 사인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의 당진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은 △당진 초등학교의 신바람 가수 △당진의 또 다른 시장 △여성친화도시를 넘어 여성친화 국가로! △특명! 당진항을 찾아라 등 총 12개 부문으로 나뉘어 구성돼 있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글로벌 CEO 지방자치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및 당진 시승격 등은 당진시민들과 함께 얻어낸 결실”이라며 “내 고향 당진을 위해 일해 온 인생을 ‘당진은 내 운명’에 담아 출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