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던 이남영 전 순성농협 조합장이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같은 지역구인 순성출신 박장화 당진시의회 의장이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남영 전 조합장은 “박장화 의장이 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키로 하면서 순성출신 후보가 두 명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본인이)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며 “다른 할 말은 없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264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던 이남영 전 순성농협 조합장이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같은 지역구인 순성출신 박장화 당진시의회 의장이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며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남영 전 조합장은 “박장화 의장이 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키로 하면서 순성출신 후보가 두 명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본인이)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며 “다른 할 말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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