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정미농협 결산총회가 열렸다.
지난달 28일 정미농협 결산총회가 열렸다.

정미농협(조합장 강정구)이 지난달 28일 제42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정미농협의 자기자본은 64억 1400만 원으로 전년대비 5억 1100만 원이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4억6000만 원으로 전년대비 6000만 원이 증가했으며 배당금은 2억8000만 원으로 전년대비 2000만 원이 증가했다.

>> 수상자 명단 △퇴임영통회장 공로패 : 정성천(승산리), 한철석(봉생리) △우수조직장 감사패 : 박영일 천의리 영농회장, 유영호 정미꽈리작목회총무, 임윤빈 대조리 부녀회장 △사업추진우수조합원 표창패 : 유치호(수당리), 이제희(승산리), 박준오(봉성리), 김영숙(천의리), 조도연(덕삼리), 이왈성(매방리) △사업추진우수직원 표창 : 이인우 차장, 이경일 주임, 김군환 주임, 이성훈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