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개발에 따라 사고위험증가

당진군 안전대책위원회

99년 당진군 안전대책위원회가 지난 2일 위원장인 김낙성 군수와 이강연 경찰서장, 김진권 교육장, 군청 각 실과장 등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서해안 시대를 맞아 각종 개발이 진척됨에 따라 재난 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각 유관기관에서 전문성에 맞게 예방안전 및 재난대처에 역점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