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의 체류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자동차와 오토바이 무면허운전으로 단속된 외국인은 2010년 11건에서 2011년 21건으로 2배가 증가했으며 올해 7월까지 단속 건수도 16건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외국인 운전자가 무면허 운전을 할 경우 우려되는 뺑소니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외국인 무면허 운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여 우즈베키스탄인 A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외국인 무면허 운전 크게 증가
최운연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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