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이하 예총) 제9차 정기총회에서 임성실 작가가 제4대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22일 올리브 씨푸드 뷔페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임원 선출을 비롯해 2013년도 결산(안) 및 2014년도 사업계획(안)을 승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원선출로 지회장에는 임성실 작가가 당선됐으며 부지회장에는 최정숙 국악협회 지부장, 박근식 음악협회 지부장이 선출됐다.
또한 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게 시상하는 제1회 당진예술인상으로 문인협회 홍원선 회원이 수상했으며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김영구 과장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최영근 이임지회장은 “3대 지회장을 맡은지 벌써 3년이 지났다”며 “앞으로도 예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임성실 신임지회장
“소통과 나눔 실천하겠다”
제4대 예총 지회장으로 당선된 임성실 작가는 “열매 맺은 사과를 다 같이 나눠먹을 수 있도록 회원들의 격려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보다 나누고 베푸는 문화예술인이 될 수 있는 예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당진이 국제적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기관·단체와 자매결연을 통해 가시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사 1단체를 통해 산하단체가 풍요로운 공연과 발표를 선보일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