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동완 국회의원, 정홍원 국무총리, 대전충남교구청 유흥식 라자로 주교
(왼쪽부터) 김동완 국회의원, 정홍원 국무총리, 대전충남교구청 유흥식 라자로 주교

김동완 국회의원이 교황방한과 아시아 청소년 대회 개최 시 소요되는 예산에 대해 국비 29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5일 김 의원은 정홍원 국무총리를 만나 솔뫼성지 주변지역 정비사업 추진예산 국비 20억 원과 프란치스코 광장 조성을 위한 예산 9억 등 총 29억 원의 국비 특별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정홍원 국무총리는 “정부차원에서 관계장관대책회의를 구성하고 실무 TF팀을 둬 교황방한을 지원하겠다”며 “당진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면담에는 대전충남교구청 유흥식 라자로 주교와 이철환 시장이 참석했다.

교황방문과 관련해 지난 5일 정홍원 국무총리와 면담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