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통일시민교실 강좌에 역대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통일시민교실 강좌에 역대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가 지난 21일 통일시민교실 강좌를 열었다.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주제로 올리브씨푸드뷔페에서 열린 강좌에서는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의 ‘통일시민교실 강좌’와 김현욱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의 ‘통일대박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홍근 회장은 “2014년도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인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통일대박 간담회를 통해 자문위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며 “평화통일정책의 안정적이 추진을 위해 정부와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