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나고 해가 어스름이 질 무렵 운동장에 남아 아이들이 모여 놀고 있다. 몇몇의 학생들이 텅 빈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 한다. 사진은 (앞쪽부터) 당진초 5학년 오동준, 5학년 목동민 학생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