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근 회장과 가라스로타리클럽 임원진들이 상호교류 30주년 기념식수를 식재하고 있다.
▲ 이종근 회장과 가라스로타리클럽 임원진들이 상호교류 30주년 기념식수를 식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이종근)이 일본 가라스로타리클럽을 방문했다.

클럽 간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 진행된 이번 방문은 당진로타리클럽과 가라스로타리클럽의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진로타리클럽 회원들은 가라스로타리클럽과 함께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기념식수를 식재하기도 했다. 이종근 회장은 “국제클럽간 교류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