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영길)과 자매 클럽인 일본 가라쓰니시 로타리클럽이 당진을 방문해 당진로타리클럽이 환영주회를 열고 이들을 맞이했다.

지난 18일 당진호텔에서 열린 환영주회에서는 일본에서 방문한 이와모토 타케코 회장을 비롯해 6명의 가라쓰니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

당진로타리클럽 김영길 회장은 이와모토 타케코 회장과 함께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우정을 다졌다. 이날 당진로타리클럽은 가라쓰니시 로타리클럽을 위한 환영주회 및 만찬을 대접했을 뿐만 아니라 1박2일간 회원들이 당진에 머무는 동안 당진시청 및 시의회 방문과 부여 견학 등을 통해 지역과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김영길 회장은 “일본 자매클럽인 가라쓰니시 로타리클럽의 방문이 무척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지고 국경을 초월해 로타리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