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실직자 재취직 훈련 담당희망

신성대학은 지난 4월 30일 ‘꿈의 궁전’ 레스토랑에서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과장급 이상을 초청하여 연례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내용은 신성대학과 지역사회 및 군청과의 관계에 관한 것으로 실직자 재취직훈련 프로그램을 군에서 재정지원하고 신성대학에서 교육훈련을 담당하도록 할 것과 신성대학 학생들의 신입생 MT시 난지도 수련마을을 이용할 것에 대한 안건이 토의되었다. 그 밖에도 당진군민에게 신성대학 도서관을 개방하겠다는 안건이 있었고, 야간에 실시하고 있는 산업체 위탁교육에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는 안건도 있었다.

양기관은 내년에는 군청에서 회의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