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화랑무술 대회서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8회 문화부장관배 전국 청소년 화랑(무술)대회 검도부문에서 당진에서 출전한 최영민(합덕중 2년, 합덕체육관)군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문화부 산하 청소년 육성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검도부문에 1천여명, 태권도, 합기도까지 모두 3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당진군에서는 합덕체육관 소속 최영민·강우석군이 최상열 관장과 강길원 사범의 지도로 검도부문에 출전하여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출전에 후원한 것으로 알려져 당진검도회 구자생 회장과 합덕체육관 최상열 관장은 앞으로 당진군에서 도대회를 개최하려는 강한 의욕을 내비쳐 검도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