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부처님 오신날(5월 6일)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6일까지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세월호 추모와 관련해 지난해보다 많은 신도들이 사찰을 방문할 것을 예상해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방법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특별방법활동은 24개소 사찰 및 암자의 시주함 보관 장소, 사찰 주변 및 봉축 조형물 등 범죄취약개소에 사전 특별 방법을 진단하며 시간대 별로 사찰을 순찰할 예정이다.
사찰주변 방범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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