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초등학교(교장 인치훈)에서 평소 미안했던 친구에게 사과편지를 직접 쓰고 읽어주는 애플데이를 지난 2일 운영했다.

순성초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친구사랑 주간과 함께 애플데이를 열었다. 애플데이는 평소 친구들에게 미안했던 일들을 반성하며 편지에 적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는 시간으로 학생들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자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