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교황방문대비 보고회가 개최됐다.
▲ 지난 9일 교황방문대비 보고회가 개최됐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대비 보고회에서 교황방문시 헬기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교황 방문대비 회의를 통해 교통대책과 주변환경 정비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9일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노후 건축물 도색 △프레스센터 지원 위한 인터넷망 구축 △(행사 당일)교통과 추가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단은 국제행사 분야 전문가인 김석수 국제친선클럽 회장과 축제행사 전문가 박영미 씨, 도시디자인 분야 전문가인 이동우 태하엔지니어링 대표와 박화정 디자이너, 화훼분야 전문가인 윤재흥 CNF화훼생산자조합 대표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부서별 준비상황을 청취하고 각 분야에 대해 노하우를 전달했다.

조이현 시장 권한대행은 “국제적인 행사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만큼 관련부서에서는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당진이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