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당진감리교회에서 바자회가 열렸다.
▲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당진감리교회에서 바자회가 열렸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말레이시아 스마이부족 어린이를 위한 제10회 선교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바자회에서 모인 금액들은 스마이부족의 아이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한편 이날 바자회는 당진감리교회 총여선교회의 주최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