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아미띠에에 전시된 문선미 작가의 작품
▲ 카페 아미띠에에 전시된 문선미 작가의 작품

유쾌하면서도 인생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문선미 작가의 작품을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2월 3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지난달 10일부터 전시되고 있는 문선미 작가의 <처음 마음>전에서는 작가의 슬픔과 절망, 고통 속에서 희망이 담겨 있는 초기 작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한편 문선미 작가는 태안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9 아트팩토리 기획초대전<Cross a Ridge>전, 2013 이탈리아 밀라노 <Story Box>전, 2014 부산 <One Fine Spring Day>전을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