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동인회(회장 이상옥)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8월 야외스케치 활동을 지난달 25일 진행했다.
이날 작가들은 보덕사에서 바라본 자연을 캔버스에 담았다. 이상옥 회장은 “야외스케치에 대한 작가들의 열정이 크다”며 “매월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작가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그림에 대한 토론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9월 야외스케치는 오는 22일 면천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4085

학동인회(회장 이상옥)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8월 야외스케치 활동을 지난달 25일 진행했다.
이날 작가들은 보덕사에서 바라본 자연을 캔버스에 담았다. 이상옥 회장은 “야외스케치에 대한 작가들의 열정이 크다”며 “매월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작가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그림에 대한 토론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9월 야외스케치는 오는 22일 면천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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