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호서중학교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철수 씨를 6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지난달 31일 수청동 안골오리촌에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5대 이준우 회장의 이임에 이어 6대 이철수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각 기수별 임원 및 이사를 비롯해 회장단 임원진 등 동문들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준우 이임회장은 “동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하다”며 “2014년도는 호서중학교 총동문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약동의 해가 될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철수 ■자문위원:김양태랑, 유재호, 안광헌, 안창규, 최철균 ■감사:김정곤, 정봉식 ■수석부회장:한상화 ■부회장:최수재, 강병석, 김호기, 윤흥석, 최동철, 손창원, 이종섭, 박치희, 조도형, 김창규, 이강환, 강동규, 최광일
인터뷰 이철수 회장
“호서인 단합하는 총동문회”
“2007년 3월 창립된 호서중학교 총동문회를 통해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호서인들의 마음을 모아 총동문회는 물론 모교발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철수 회장은 “졸업생들이 그동안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당시 어려운 사회적, 경제적 형편 때문에 가슴앓이를 많이 했다”며 “이제는 모든 호서인들이 힘을 합쳐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단합을 통해 선·후배 간의 인연은 더욱 굳건히 하고 모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총동문회에 대한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