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합덕프라자에서 개최됐다.
▲ 지난 14일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합덕프라자에서 개최됐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신임회장으로 김재백 씨가 취임했다.

지난 14일 합덕프라자 대연회장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제12지역 연호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그간 클럽을 이끌어온 황재선 회장이 이임하고 김재백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김재백 취임회장은 황재선 이임회장 등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최춘식·이건식 라이온이 총재표창패를, 조규장·이동근 라이온이 총재표창장을 받았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이날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와 남부노인복지관에 각각 봉사금 100만 원씩 전달하고 LCIF 봉사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탁했다.

미니인터뷰 김재백 신임회장

“참된 봉사 실천할 것”

연호라이온스클럽을 새롭게 진두지휘할 김재백 신임회장은 연호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회단체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했다.

김재백 회장은 “회원들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연호라이온스클럽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도움의 손길을 뻗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