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 제22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 8일 우강초 꿈나무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다.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 제22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 8일 우강초 꿈나무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다.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8대 회장으로 김재백 씨가 취임했다.

제22차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 8일 우강초 꿈나무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다. 1부 식전 행사로 우쿨렐레와 난타 공연, 졸업사진영상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에서 전영진 제17대 회장이 이임하면서 김재백 취임회장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했다.

전영진 이임회장은 “우강초등학교와 우강초 총동문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했는데 기대에 못 미친 것 같아 아쉽다”면서 “회장직은 이임하지만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취임회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 후 3부에서 동문들은 축하 공연과 점심 식사를 즐겼고,

4부에서는 기별 노래자랑으로 선·후배간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운권 추첨으로 푸짐한 경품을 나눴다.

<임원명단> △총동문회장: 김재백 △서울지회장: 박주화 △인천지회장: 최진문 △대전지회장: 박영기 △수석부회장: 이은홍 △기별부회장: 신현동 이만영 문수일 김기원 이세종 강백구 조덕희 구충회 양용일 고상호 김용철 최병록 김영근 유성복 이주환 권태준 허민욱 김봉현 박우정 김경태 홍순성 김남호 유충훈 △수석감사: 김충남 △감사: 허선회 △사무총장: 이덕기 △홍보국장: 장복환 △재무국장: 최종억 △여성국장: 김미란

취임인터뷰 김재백 신임회장

“우강초 동문, 지역사회에서 빛나도록”

우강초등학교 총동문회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재백 신임회장은 “과거 우강초에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85명만 다니는 작은 학교가 된 것이 너무 아쉽고 속상하다”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우리 학교와 저희 총동문회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18대 집행부는 동문과 함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우강초 동문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빛이 날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면서 “학교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