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합창단 기획 연주회와 함께 민선6기 출범을 기념하고자 열린 ‘새출발 새희망’이 지난 8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당진시립합창단 외에 아산시립합창단과 제이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돼 많은 시민들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음악회는 민선6기 출범을 기념하는 시민 관객들의 박수로 시작했으며 김홍장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롭게 출범한 민선6기는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으로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살고 싶은 당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술적 깊이를 더해가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즐기고 삶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