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에게 가까운 단체, 봉사하는 단체로 라이온스클럽이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각 라이온스클럽 회원들도 함께 노력해 나간다면 빠른 시간 안에 지역대표의 사회단체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2010~2011년도 부총재로 취임한 전용배 신임 부총재는 “라이온스클럽을 친교단체라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며 “더 많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곁으로 다가감으로써 잘못된 인식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라이온스활동이 침체되어 있는 이유를 돌아보고 라이온이즘인 ‘나누는 것과 베푸는 것이 인생 자체’라는 말을 항상 가슴에 새겨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