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한국무용지도자협회 당진시지부 현판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 지난달 22일 한국무용지도자협회 당진시지부 현판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한국무용지도자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한천희) 현판식이 지난달 22일 안신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환 시장, 문옥배 문화재단 사무처장을 비롯해 기관장들이 참석해 현판식을 축하했다.

한천희 지부장은 “20여 년의 시간동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꽃망울을 틔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무용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당진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