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고문서 연구팀(단장 김상기)이 지난 17일 충장사를 방문해 번역할 유물을 분별했다.
이번 번역은 국책지원 사업으로 충남대학교 내 충청문화연구소 고문서 연구팀에 의해 이뤄지며 남이흥 장군의 후손에게 내려진 공훈수훈 교지 내력부터 4.4독립만세 주동에 이르기까지 많은 간찰(편지)류 들이 분석돼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번역사업은 201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320
충남대학교 고문서 연구팀(단장 김상기)이 지난 17일 충장사를 방문해 번역할 유물을 분별했다.
이번 번역은 국책지원 사업으로 충남대학교 내 충청문화연구소 고문서 연구팀에 의해 이뤄지며 남이흥 장군의 후손에게 내려진 공훈수훈 교지 내력부터 4.4독립만세 주동에 이르기까지 많은 간찰(편지)류 들이 분석돼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번역사업은 201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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