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장에 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이 임용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충남도교육청이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심재진 교장은 “기쁨보다는 책임감으로 인해 어깨가 무겁다”며 “부족하지만 당진교육과 교육가족을 위해 진실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육장 공모제 심사위원 중 75%를 외부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심사위원을 확충해 놓은 뒤, 심사 전날 무작위로 추첨해 심사위원을 위촉하는 방법으로 심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