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동진)이 농촌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 프로젝트인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의 일환으로 촬영한 지역 노인들의 장수사진을 지난달 10일 전달했다.
영농회장 회의와 함께 개최된 이번 전달식에는 대한노인회 대호지분회 회원들을 비롯해 원로 조합원 등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대호지농협은 지난 6월 지역 노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한 바 있다.
김동진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 및 지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데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