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고등학교 C.A(clear account, 투명한 회계) 진로동아리가 병에 담은 음료수를 당진전통시장에서 판매했다. C.A는 회계 동아리 목적에 맞게 의미 있는 활동을 찾다 직접 물건을 판매해 수익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
판매 수익금은 하람어린이집의 장애아동들을 위해 스케치북 등 학용품을 구입해 전달키로 했다.
C.A 동아리 학생들은 “고등학교 동아리 활동 중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김선영 학생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861

당진고등학교 C.A(clear account, 투명한 회계) 진로동아리가 병에 담은 음료수를 당진전통시장에서 판매했다. C.A는 회계 동아리 목적에 맞게 의미 있는 활동을 찾다 직접 물건을 판매해 수익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
판매 수익금은 하람어린이집의 장애아동들을 위해 스케치북 등 학용품을 구입해 전달키로 했다.
C.A 동아리 학생들은 “고등학교 동아리 활동 중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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