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각 읍·면·동 별로 경로잔치가 진행 중이다.

지난달 30일에는 송산에서 첫 경로잔치가 열렸으며, 지난 3일에는 송악(북), 4일에는 신평에서 경로잔치가 개최됐다. 올해 읍·면·동 경로잔치는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며, 총 8840여 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