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으로 승부하며 송중기·김태희의 스타일을 만들겠다는 Dear.J 헤어샵이 오픈을 하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로 본인의 이름을 건 Dear.J 헤어샵(이하 디어제이)을 오픈한 장 대표는 나이는 어리지만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미용업에 뛰어들어 경력을 쌓아왔다.

중학교에 다닐 당시 장 대표는 학교가 끝나거나 주말, 방학이면 늘 미용학원에 다녔으며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본격적으로 미용업계에 발을 담갔다. 이후 미용 과 검정고시를 동시에 공부하며 고등학교 졸업은 물론 미용사 국가 자격증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손에 거머쥐었다.

한편 서울 신림동에 있는 헤어샵에서 기술을 배우며 경력을 쌓은 장 대표는 “당진에 비해 고시촌

인 신림동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두피 상태가 더 안 좋다”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두피에 고스란히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장 대표는 주기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두피관리를 위해 디어제이에서는 녹차실감 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녹차실감 샴푸는 두피 건강과 탈모에 강세를 보이는 제품으로 디어제이에서는 고객 서비스 차원으로 커트 시 여성고객에게는 트리트먼트를, 남성고객에는 두피 녹차실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항상 감사하죠. 다시 머리하러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고 싶어요. 지나친 욕심보다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고객들을 만나겠습니다.”

한편 장 대표는 당진초를 졸업하고 호서중학교을 졸업했으며 아버지는 (주)IHB 장주현 대표다.

■가격 : 커트 1만2000원(아동·학생 1만원), 드라이 남성 1만원·여성 1만2000원, 수분펌 남성 3만5000원·여성 4만원~기장추가

■위치 : 이안 원당아파트 3차 앞(원당로 50-20)

■문의 : 358-8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