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에서 열린 2014당진서지방연합 여름성경학교가 막을 내렸다.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성막은 살아있다(내가 거기서 너를 만나리라)’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기남 목사(등대교회)가 어린이들을 위해 말씀을 전했다.
당진서지방 12개 교회 아이들 22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조를 나눠 찬양, 레크리에이션,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떠힌 여선교회에서는 점심과 저녁식사를 마련해 제공했다.
조경완 교육부 총무는 “몇 달간 힘들게 준비했지만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어해 보람을 느꼈다”며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