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들어선 당진시 국민체육센터 복싱장에서 기쁜 입상소식이 들려왔다.
제16회 전국대학 복싱동아리 선수권 대회 겸 제12회 전국생활체육 복싱토너먼트에 일반인 5명이 출전해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입상자들은 모두 복싱에 매력을 느껴 하루하루 운동을 즐기는 일반 직장인들이다. 이들은 윤경한 코치의 각별한 지도로 전국 대회에 출전해 이윤주(41)씨, 김지현(36)씨, 신동욱(31)씨, 이상민(30)씨가 금메달, 이명종(33)씨가 은메달을 따내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윤경한 코치는 “값진 결과를 얻어낸 것에 많은 기쁨을 느낀다”며 “복싱은 무한한 매력을 가진 운동”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