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 칠갑산(해발 561m)과 까치내 계곡에서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백미) 산악회(회장 김재복) 회원들이 정기 산행 및 야유회를 지난 5일 다녀왔다.
신평본점을 비롯해 합덕지점과 송악지점에서 출발한 회원들은 천문대 앞을 지나 칠갑산 정상과 삼형제봉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산행했으며, 밀려오는 안개를 보며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면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잊었다.
한편 칠갑산은 산 정상을 중심으로 일곱 개의 산맥이 뻗어 있어 일곱 장수가 나온다는 일곱 개의 명당이 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