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의집(원장 안승환)이 준비한 ‘일곱번째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재즈, 국악, 락에 이어 ‘클래식’을 테마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소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김명회씨의 시낭송으로 시작된 이날 음악회는 서야고 금관5중주(안정환, 곽희중, 양하나, 이희택, 이승현) 연주, 바이올린·첼로·피아노(원주희, 김주현, 이승용)연주 등의 다채로운 내용의 클래식 음악이 이어졌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416

당진문화의집(원장 안승환)이 준비한 ‘일곱번째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재즈, 국악, 락에 이어 ‘클래식’을 테마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소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김명회씨의 시낭송으로 시작된 이날 음악회는 서야고 금관5중주(안정환, 곽희중, 양하나, 이희택, 이승현) 연주, 바이올린·첼로·피아노(원주희, 김주현, 이승용)연주 등의 다채로운 내용의 클래식 음악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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